방금 세어보니 12클이나 했더라 (왜 이렇게 많이나온거지 > 난이도별로 클리어를 다 해서 그렇구나...)
이건 너무 오래돼서 회차별로 뭘 목표로 했던 건지도 잘 모르겠네...
...근데 스샷폴더 다시 보니까 연속으로 업적 화면까지 다 찍어뒀구나???
이때도 순서를 좀 바꿔서 고양이귀 딴 다음에 나이프/권총 회복X 업적 했으면 무한탄 재미 좀 봤을 텐데 아쉬워라
1회차 > 초행
2회차 > 돈 모음
3회차 > 로켓 런처 구입
4회차 > 표준 S
5회차 > 하드 S... 여기가 곰귀걸이 보상이군
6회차 > 프로 S클
7회차 > 지원으로 회복 X
8회차 > 지원 나이프 권총
9회차 > 지원 S+
10회차 > 표준 S+
11회차 > 하드S+
12회차 > 프로S+
240926
자발적 "초과 근무" (=업적 올클) 달성 ^_^
에이다 DLC는 출시되자마자 회차 플레이 열심히 달려서 금방 올클했는데 본편은 플레이타임이 부담스러워서 1년 넘도록 묵히다가... 어떻게 하긴 했군~~ 1시간대 나오는 DLC가 워낙 쾌적해서 그렇지 본편도 생각보다 오래 걸리진 않더라... 기분으로는 기본 한 7시간 걸릴 것 같았는데 달리면 3시간대에 끝나는 회차도 있고
1회차(지원_230407) 초회차 플레이 ♡
2회차(지원_240715) 데이터 인계 > 로켓런처 구입 + 치유X 업적
3회차(프로_240716) 데이터 인계 > 로켓 믿고 S랭크 보상 따기
3.5회차(표준) S+ 노리고 시작하다가 고성 들어감과 동시에 그냥 프로 해도 되겠는데 싶어서 중단
4회차(프로_240922) 위에서 얻은 가스 마스크+애슐리 갑주로 S+랭크 보상 따기
5회차(지원_240923) 3회차 데이터 인계 > 상인 대화X 및 권총나이프 ONLY 업적... 여기서 뭐 가라도르 나이프컷 멘데스 2층공격 그런것두 한 듯
6회차(프로_240926) 특전무기 사용 X 업적
기억에 남는 굵직한 업적만 따지면 대충... 요렇게 한 듯??
내 플레이 루트 상 에이다 DLC는 종착지가 고양이귀였던 것 같은데, 본편은 고양이귀 이후 전문요원 업적이 종착지가 되어서 고양이귀의 파워를 느낄 수 있었던 게 재밌었다.
5회차 6회차 둘 다 고양이귀를 달고 하긴 했지만 ㅋㅋㅋ 사실 5회차 경우에는 3회차 데이터를 이어받았더니 주머니에 권총이라곤 블랙테일밖에 없는 것임 ㅠㅠ 상인한테 말 걸어서 꺼낼 수야 있었지만 그러려면 상인 업적을 위해 한 회차가 추가되거나 뉴게임프로에서 상인을 무시해야 하는 건데... 후자는 무리일 것 같아서 그냥 블랙테일 원툴로 훗... 퍼니셔나 마틸다를 좀 느껴보고 싶었지만 그래도 난 블랙테일의 손맛을 제일 좋아해서 나뿌지않았어
좋은 게임이다...
✿ 로라
✿
4R 하기 전에도 엄청난 고민을 했었는데... 출시 전에 예약구매라도 했으면 특전이라도 받았을 것을... 애매한 시기에 구매해서 특전도 없고 지금은 가격도 4만원대로 떨어졌던데 그런 가격 이득도 못 보고 좀 그런 생각이 좀 들지만 (ㅋㅋㅋㅋㅋ) 만족스럽게 했으니 2도 잘 할 수 있으려나... 근데 또 2는 4랑 장르가 다르고 난 무쌍액션이 좋은데 2는 도망에 더 신경써야 한단 말이 많고... 퍼즐게임이라고도 하고... 주인공 2명인 것도 그렇고... 무한반복 (대략 이런 고민을 1년 넘도록 하는 중)
No. 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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✿ 로라
✿
왔다 보스~!!
마요는 60주년 기념 다이아몬드 에디션
나는 화이트스모크~
확실히 다이아에디션이 좀 더 하얗고 반짝반짝 빛난다
나도 흰색 정말 좋아하는데 이번에는 무광의 깔끔함이 끌려서 회색 한 방울 섞인 화이트스모크!
둘 다 오늘 배송 받아서 감상 공유하며 곰피마르소와 치이마르소 짤 찍은 기념 나란히 둬보기(ㅋㅋ)
올해... 딱 1월 1일이었던가?에 샀었는데...
지난 달에 드디어 처음 실행해보고... 재밌어서 후다닥 달렸다^_^
인게임 도전과제 몇 개는 포기했지만 스팀 도전과제는 올클리어해뒀음. 업적작 난이도도 높지 않아서 아주 할 만 했다!
스포를 원하지 않아서 고티 수상작/핵앤슬래시 장르라는 것 이상의 정보는 찾아보지 않고 플레이했던 터라... 핵슬이 아니고 로그라이크 장르가 메인인 줄도 몰랐었음 ㅋㅋㅋㅋ 난 핵슬을 기대했는데 ㅠㅠ
그래도 몇 년 된 게임을 이렇게 백지 상태로 플레이할 수 있었던 것도 참 운이 좋았구나 싶다...
생각보다 스토리 보는 게 되게 기대되더라고... 그래서 나중엔 일부러 막 죽어가며(죽어서 메인 공간으로 돌아갈 때마다 스진이 되는 구조라...) 대사 하나하나 읽으며 해버림
흠... 이런 거 좀 세세하게 적기 위해서 리뷰 게시판인가를 홈에 넣고 싶었는데 귀찮아서 미루게 되네... 문단 많아질 수록 여긴 모양새가 애매해졌던 것 같아서 흠흠...
✿ 로라 ✿
이번 의자
내거같긴한데~~ 보라색이랑 연이 없이 살아와서 그 점이 좀 안 어울리긴 한다